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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조선 최고의 부자가 수채가에 떨어진 밥알을 냉수에 씻어 손자들 보는 앞에서 먹었다.
2026-09-27 07:13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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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진상규명에 추석 연휴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2026-09-27 06:40 | 유용원(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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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오로지 김정은 장군님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기 위한 행차 뒤 나팔같은 소리일 뿐.
2026-09-27 06:32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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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DMZ 폭발 사고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마라
작전지역에서 일어나는 전술적 문제는 군복을 입은 軍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올바른 문민통제의 기본.
2026-09-26 07:14 | 소월하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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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장동혁은 민주당의 전략자산, 한동훈은 대한민국의 전략자산!
위대한 문명건설 세력인 한국보수는 무능력자 윤석열 황교안 장동혁을 포용할 공간이 없다.
2026-09-25 18:2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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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과도한 형벌은 형사체계의 붕괴 초래할 수도
명령에 죽고 사는 그들을 내란범으로 몰고 가는 세상이 과연 바른 세상인가요?
2026-09-25 09:25 | 홍준표(前 대구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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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유엔사와 협의해 즉각 현장조사해야
北 지뢰도발 가능성이 높은 사고로 국군 장병 3명이 다쳤는데 추석 연휴가 지나 조사하겠다는 게 말이 됩니까?
2026-09-24 15:08 | 유용원(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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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나홀로 집에'의 꼬마 주인공 같은 한동훈
사실과 법리, 재치와 유머로 상대를 웃으면서 無力化시키는 정치천재로 해서 올해 추석이 즐겁다!
2026-09-24 10:0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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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은 머리 좋은 군인보다 용감한 군인을 원한다
용기란 죽을 수 있음을 알면서도 임무 완수를 위해 현장으로 뛰어드는 것다.
2026-09-24 08:54 | 소월하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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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젤렌스키 유엔 총회 연설 "북한 포로 2명 한국으로 보내"
"김정은, 주민을 화폐처럼 이용…이러한 세력에게 전쟁 수행 방법을 배울 시간을 더 주고 싶냐?”
2026-09-24 06:22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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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이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놈아”
의뢰인들이 오면 천사 같은 얼굴을 하고 맞아들였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속으로 그들의 주머니 속을 살폈다.
2026-09-23 18:55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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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대통령·민주당의 대법원장에 대한 反헌법적 비난
대법원장은 헌법과 법치의 수호자로서 사법부 首長의 직무에 충실하였을 뿐입니다.
2026-09-23 10:13 | 최재형(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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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방부 미쳤습니까
김정은이 이재명 대북송금 자기가 받았다고 폭로할까봐 겁나서 우리 청년 전상자 수까지 조작합니까.
2026-09-23 09:58 | 한동훈(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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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1960년 귀국한 여성이 목숨을 각오하고 쓴 편지
오귀성 著 <낙원의 꿈은 깨어지고> 중에서/'이 지구상에 정말 이런 일도 있을 수 있는가고 정신 이상에 걸릴 지경입니다.'
2026-09-23 06:44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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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아! 단 것이 먹고 싶어 죽겠네-1961년 귀국학생의 편지
오귀성 著 <낙원의 꿈은 깨어지고> 중에서/'내 구두가 모두 닳았으니 운동화 9개만, 마후라 3장, 바늘, 세로 테이프…'
2026-09-23 06:39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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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대통령과 민주당은 헌법이 정한 대법관 임명절차를 존중하라
헌법에 없는 사전합의를 요구해서도 안 되며, 법률에 없는 재제청의무를 만들어서도 안 된다.
2026-09-23 06:35 | 이재원(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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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스틸 대사의 곡성 행보-외교는 이렇게 하는 것
反美정서가 가장 높은 땅에 가서 그곳 농민들과 같이 가을걷이를 하며 그 지역의 쌀을 미국에 수출하도록 주선.
2026-09-21 14:45 | 박선영(前 진실·화해위 위원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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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조총련과 가족들과도 절연한 오귀성의 '진실 투쟁'
(2)진실을 말하기 어려운 곳(국가, 단체, 개인)/맨몸뚱이로 가도 되는 낙원이라더니 초보적 필수품조차 귀하고 귀한 나라였다.
2026-09-21 07:39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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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北送 청년들의 항의 "당신 책 때문에 인생 망쳤다"
(1)진실을 말하기 어려운 곳(국가, 단체, 개인)/북송선 추동의 주모자 격인 오귀성의 두 번째 訪北
2026-09-21 07:11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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