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하나의 본능만 있고 그 외는 본능을 거세하고 억제한 처절한 노예로 남아있다.
<공산주의 허용한 기존 주의들의 치명적 문제점>
요즘 인간 본성에 대한 연구-연구라기는 민망하지만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고 있다. 결론은 성악설과 성선설 중심인데-인간은 환경에 따라 변화된다고 한다. 맞는 말이지만 공산주의를 허용할 여지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유전인자로 변하지 않는 본능도 견제를 넘어 환경으로 바꿀 수 있다는 여지를 준 것이다.
실례로 이기심의 인간이지만-이기심을 유발하는 생산수단을 공유하면 없앨 수 있다는 주의가 공산주의이다. 실제로 해보니 없애는 것 같았지만 눈 감고 아웅이다. 이기심은 없앤 것이 아니라 억눌려 있을 뿐이다. 그게 독재정치로 인한 것이다. 한편 성(性)본능을 부화라는 썩어빠진 반동사상이라며 연애와 부화를 간첩잡듯 하던 시기 그 수령은 가장 난잡한 성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공산주의 역사는 본능과의 싸움이다. 그 끝이 북한이다. 수령 하나의 본능만 있고 그외는 본능을 거세하고 억제한 처절한 노예로 남아있다.
기존 주의들의 치명적인 것은 짐승인 침팬지와 유전자가 99%같은 인간이 짐승과 같은 본능을 억제 정도가 아니라 없앨 수 있다고까지 착각하게 만든 것이라 재삼 강조한다. 이 단순한 본능주의를 학교에서 가정에서 교육하지 않기에 심지어 거꾸로 하였기에 공산주의가 창궐할 수 있었다고 본다. 똑똑한 인간이라지만 그 똑똑함 때문에 본능을 무시 즉 사람인데 우리가 어떻게 동물(짐승)과 같으냐고 하면서 그 본능을 무시한 편향성이 생긴 것이라 본다.
우리도 동물이다. 동물이되 고등동물이다. 이걸 명심시켜야 겸손해진다. 그러면 이런 악재가 또 나타난다. 우리가 짐승이니 짐승처럼 우습게 여기는 인명경시 같은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 형상대로 만든 동물임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신성화시켜야 사회 약자들을 보호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신과 본능을 무시한 것이 공산주의이다. 그러기에 본능에 신의 형상을 지닌 사람임을 균형있게 교육해야 공산주의 같은 것을 악령이 따뤼를 틀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공산주의 역사는 본능과의 싸움. 그 끝이 북한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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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