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라 모른다'…양수진에게 그렇게 말했어야

모르는데도 빽 써준 것이 진짜 나쁩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오늘 청문회에서 신약 효능에 대한 질문에 “문과라서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룸싸롱 여동생 브로커 양수진이 식약처에 로비해 달라고 할 때 양수진에게 그렇게 말했어야 합니다. 모르는데도 빽 써준 것이 진짜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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