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정보 유입은 한류보다는 정치 콘텐츠인 김 부자 3대세습의 사기성을 주로 해야.
<대북정보 유입에서 실패한 원인과 대책>
닭을 잡으려면 날개를, 고양이를 잡으려면 목덜미를 잡아야 한다. 지금까지 대북정보 유입은 어디를 잡아야 하는지를 모르고 무작위로 하였기 때문에 실패, 북한의 날개, 목덜미는 수령 정보이다. 북한 행사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공개적으로 <김정은 조선>이라고 하지 않는가. 북한은 수령 김부자 3대 세습 개인나라인 것이다.
조부 김일성이 일제 타승 8·15해방자이고 6·25 미제 침략을 막았다고 한다. 아버지 김정일은 백두산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걸 감추기 위해 생명처럼 간주하는 것이 폐쇄이다.
이 폐쇄를 뚫고 날개와 목덜미를 잡는 것과 같은 김 부자 3대 세습의 사기성을 반복하고 또 반복해 보내야 한다. 이미 한류로 남한이 잘 산다는 것은 다 안다. 이제는 수령 정보에 초점을 맞추어 보내야 한다. 그러자면 악랄한 북한 통치로서도 못 막는 대북풍선 전단을 꾸준히 날려야 한다. 레이더, 열, 소리, 육안으로 안 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 대북풍선이다.
강조할 것은 떠들며 공개적으로 하는 대국민 사기꾼들의 대북풍선을 막아야 한다. 그래야 오해를 받지 않는다. 조용히 진짜로 하는 대북풍선을 통한 삐라는 장려해야 한다. 삐라 종류는 아날로그 삐라와 디지털 삐라가 있다. 아날로그 삐라는 종이나 비닐 인쇄로 된 것이고 디지털 삐라에는 저장장치 usb 등이 속한다.
재감 강조하건대 문화 콘테츠 한류보다는 정치 콘텐츠인 김 부자 3대세습의 사기성을 주로 해야 한다. 이게 닭 잡을 때 날개이고 고양이 잡을 때 목덜미이다. 수령의 나라에서 수령이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면 무너지게 되어있다.
닭 잡을 땐 날개, 고양이 잡을 땐 목덜미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6-10-24, 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