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법치 지키는 전선 앞에서 상호 비난과 공격을 멈추고 뭉쳐야.
법원이 오세훈 시장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법리와 증거에 따른 사법부의 판단이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에 작은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습니다. 오 시장 사건은 사실인정이 주요 쟁점이어서 법률심인 대법원에서 변경될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이제는 우리 당이 달라져야 합니다.오로지 진영 강화와 이권만을 좇는 이재명 정부의 무도한 국정운영과 민주당의 저열한 입법독재를 계속 용인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뜻만 같다면, 상호 비난과 공격을 멈추고 뭉쳐야 합니다. 자유와 법치, 그리고 국민의 내일의 삶을 지키는 전선 앞에서 서로 비난하고 분열한다면 그것이 국민과 당원에 대한 배신입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吳 시장 무죄…이제는 우리 黨이 달라져야
- 최재형(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6-10-24, 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