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구출! 통영의 딸 국토대장정 순례단’ 釜山 출정식…‘청춘콘서트’에서 불평ㆍ불만 늘어놓는 젊은 사람들과 비교돼
24일 오후 1시 부산시청 광장에서 ‘통영의 딸’ 신숙자씨 세 모녀 구출을 위한 ‘구출! 통영의 딸 국토대장정 순례단’의 출정식이 있었다.
지난 19일 최홍재 단장을 비롯한 10명의 젊은 隊員(대원)들은 통영을 출발해 고성ㆍ마산ㆍ김해를 거쳐 임진각까지 약 1,700리(약 680km)나 되는 거리를 도보로 大長征(대장정)하고 있다. 이들은 12월11일 임진각에 도착할 예정이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수용돼 있는 신숙자씨 세 모녀를 구해야 한다는 그들의 절박한 심정은 모두에게 感銘(감명)을 주었다. 특히 행사에 참가한 젊은이들의 국가관과 동포애는 매우 돋보였다. 요즘 유행하는 ‘청춘콘서트’에 모여앉아 불평ㆍ불만을 늘어놓는 젊은 사람들과 비할 바가 못되었다. 순례단의 愛國愛族(애국애족)에 감명받은 부산 시민들은 대원들에게 따뜻한 쇠고기 국밥을 대접하며 격려했다.
神聖(신성)한 국회에 최루탄을 던진 從北세력이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는 이 때, 애국청년들의 의로운 발걸음에 큰 박수를 보낸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움추리지 않고 씩씩하게 한 발 한 발 내딛는 ‘통영의 딸 국토대장정 순례단’ 젊은 용사들에게 우리 모두 뜨거운 성원을 보내자.
젊은 청년들의 義로운 발걸음에 박수를 보낸다!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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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4, 1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