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말썽 많던 살인마, 김정일이 急死(급사)했구나.
드디어 말썽 많던 살인마, 김정일이 이 세상을 떠났구나.
그렇게 허무하게 갈 인생이면서도 천년만년 살듯이 무고한 백성들을 죽여가면서 흡혈귀처럼 왜 악랄하게 행패를 부렸던가. 구천에서나마 뉘우치고 사죄하기를 권고하노라. 죽어서도 한 줌 흙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방부처리 되어 금수산 궁전에 처량하게 누워있는 지 애비를 닮아 그 옆에 놓이게 된다니, 그 꼬락서니가 참으로 가관이구나.
역사는 심판할 것이다. 열차에서 급사한 김정일의 그 처참한 죽음에 弔辭(조사)를 던진다.
“김정일 열사(列死, 注: 열차에서 죽음)를 열렬히 환영하노라.”
“김정일 열사를 열렬히 환영하노라”
- 문무대왕(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1-12-20, 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