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익세력이 ‘유신의 딸’로 몰아붙이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자신의 아버지가 저지를 정치적 악에 대해 ‘연좌제’가 적용되어 오늘 좌익세력에게 항복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근혜 후보가 새누리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된 후에, 지난 한달 동안 좌익세력은 장악한 언론매체들을 동원해서 5.16군사혁명, 유신, 장준하 실족사, 그리고 인민혁명당 간첩사건 등을 들춰내어 ‘박정희는 독재자, 반란자, 살인마’로 몰아가고, 박근혜를 그 악당 박정희의 딸로 묶는 새로운 연좌제로써 이념공세를 퍼부었다. 김대중-노무현 두 종북좌익정권 이후로 대한민국에는 우익애국자들이 해방정국에서 양민을 학살한 살인마로 몰리고,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에 훼방을 놓고 공산주의 이념으로 양민을 학살한 좌익분자들이 애국세력으로 둔갑하는 진실왜곡과 역사날조가 이뤄졌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이 만든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뒤집기 위원회’들은 사실상 진실왜곡, 역사날조, 대한민국 부정, 국론분열의 나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좌익세력이 견인하는 이런 대한민국의 전복과 퇴보에 겁약하고 무이념적 박근혜 후보가 편승하고 있다. 좌익세력이 건국대통령과 건설대통령의 부분적인 과를 침소봉대하여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을 부정하는 정치선동을 하고 있는 근본적 이유는 대한민국의 우익애국세력이 무기력하고 무능해졌기 때문이다. 우익애국세력이라고 자처하는 자들 중에 5.16군사혁명을 4.19의거 이후에 사회혼란이 부른 구국의 군사혁명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군사쿠데타로 부르는 우익인사들이 득세를 하니까, 좌익세력은 맘 놓고 5.16군사쿠데타로 교과서에서 가르치면서 언론으로 프로파간다하는 것이다. 군중폭란으로 망해가는 나라를 구한 박정희가 전두환을 친일파, 살인마, 독재자로만 인민재판 하는 상황에 대해 애국진영의 정치적 현실주의자들은 제대로 항변하지 못하여 결국 대한민국이 공산세력의 확산을 막으면서 가장 성공적으로 경제와 정치가 발전한 이승만-박정희-전두환 시대는 ‘저주의 기간’으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이런 좌익세력의 역사뒤집기에 우익애국진영은 수수방관한 업보로서 이제 세로운 연좌제로 우익애국진영이 탄압받게 되었다. 과거사에 대한 박근혜의 과도한 동정과 사과는 냉엄한 정치판에서는 좌익세력에게 굴복한 것에 불과하다. ‘제2건국’의 기치를 내걸고 역사적 진실을 뒤집으며 대한민국을 정신적으로 파괴한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이제 박정희의 딸인 박근혜가 범보수세력의 대선후보가 된 것에 대해 환호하고 있다. 박정희를 살인마, 친일파, 독재자로 충분히 세뇌시키고 선동시킨 상황에서 박근혜에게 ‘유신의 딸’이라는 연좌제적 올가미만 덮어씌우면, 대한민국에서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지지하는 우익세력은 앞으로도 연좌제에 의해서 ‘살인마, 친일파, 독재자의 후손’으로 낙인되는 것이다. 5.18광주사태, 제주4.3사태, 동의대 방화사건까지 민주항쟁으로 둔갑시킨 좌익세력은 이제 자신감이 넘쳐서 심지어 인민혁명당 사건까지 종북적 간첩사건이 아니라 박정희가 조작해낸 정치적 살인사건으로 완전히 둔갑시켜서, 박정희의 딸인 박근혜 후보에게 그 책임을 묻는 ‘우익세력 탄압 연좌제’를 성공적으로 이번 대선에서 적용시키고 있다. 박근혜 후보가 아무리 사과해도, 박정희를 살인마로 모는 좌익세력은 또 생트집 잡을 것이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매도하는 좌익세력은 우익을 연좌제로 매도하는 이념전쟁을 전개하는 것이다. 박근혜는 24일 “저는 오늘 한 아버지의 딸이 아니라, 새누리당의 제 18대 대통령 후보로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과거사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며 이번 대선에서 과거사가 아니라 민생정책과 미래비전을 놓고 경쟁하자고 호소하지만, 이번 대선은 좌익세력이 의도적이고 조직적으로 전개하는 ‘이념전쟁’으로 끝날 것이다. 박근혜라는 무이념, 무개념, 무능력의 권력추구자가 범우익세력을 대변하여 대선후보로 등장했기 때문에 이회창 전 대선후보가 촛불을 들고 반미데모에 나가서 추하게 패배한 전례보다 더 추하게 박근혜 후보는 좌익세력에게 줄항복을 하다가 패배할 수 있다. 선거와 전쟁을 기세 싸움인데, 시간만 나면 자신의 아버지가 저지를 과오에 대해 사과를 반복해서 하는 박근혜 후보는 좌익세력의 새로운 연좌제 정치탄압에 굴복하면서, 기가 꺾여서 패배할 수 있는 것이다. 이념을 포기한 박근혜는 좌경적 측근들에 둘러싸여 좌익세력을 싫어하는 70%이상의 한국민들을 정치적 동지로 만들 동력을 스스로 포기한 것 같다. 박근혜 후보는 측근이 아니라 네티즌들의 댓글을 봐야 한다. 박근혜 후보의 “저는 이번 대선이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비전과 민생정책을 놓고 경쟁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습니다”라는 말은 좌익세력의 이념공세를 회피하려는 중도 얼간이의 공허한 희망이 될 것이고, “과거사 논쟁으로 인해 사회적인 논란과 갈등이 지속되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많은 고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라는 고백은 국민들이 요구하는 종북좌익세력 척결을 회피하는 무이념 중도 얼간이의 무용한 넋두리에 불과하다. 좌익세력의 신(新)연좌제와 이념공세를 정면으로 대결하지 못하는 중도 얼간이의 패배주의적 넋두리는 “우리나라에서 자녀가 부모를 평가한다는 것, 더구나 공개적으로 과오를 지적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라는 말로 나타난다. 박근혜 후보가 및과 어둠이 뒤엉킨 인간역사의 근본적 애매성(ambiguity)를 이해한다면, 이승만과 박정희가 빨갱이들을 척결하고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건설한 정치적 공로가 얼마나 인류사에 중대한 것인지에 대해 일체 고뇌할 필요도 없고, 오히려 부활한 좌익세력의 우익탄압적 연좌제와 이념공세를 당당하게 진압할 것이다. 하지만 이념이 없고 개념을 상실한 박근혜 후보는 좌익세력의 이념공세에 무기력하게 항복만 하다가 대선전을 마칠 것이다. 최근 좌익세력이 퍼트린 ‘인혁당 사건에 박근혜 후보가 사과하지 않아서 50%대의 지지율이 10% 빠져서 40%가 되었다’는 거짓말을 박근혜 측에서 태산처럼 믿고 인터넷 등에서 이번 박근혜의 과거사에 대한 변명으로 유포하는데, 그것은 겁약한 박근혜 진영의 자멸선동일 뿐이다. 박근혜 후보가 ‘인혁당 간첩사건, 장준하 실족사, 5.16쿠데타’ 등으로 지지율이 10%가 빠졌다는 주장은 전혀 과학적이지 못하고 다만 좌익세력이 이념전쟁을 하기 위한 프로파간다에 불과하다. 사실 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은 인혁당 사건에 사과하지 않았다고 전혀 빠지지 않았다고 풀이하는 게 더 정확하고 과학적일 것이다. 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이 빠진 것은 안철수와 문재인이라는 두 좌익진영의 후보들이 ‘분진합격’하면서 대선출마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원래 대선후보의 건벤션 효과가 있다. 문재인-안철수의 건벤션 효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의 지지율은 건재하기에, 인혁당 간첩사건에 사과하지 않아서 지지율이 10% 빠졌다는 주장은 여론조사기관이나 언론기관에 스며든 좌익세력이 꾸며낸 신화(myth)에 불과하다. 박근혜 후보가 과거사에 대해 사과회견을 하면서 “하지만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로 나선 이상, 이 부분(박정희의 과거사)에 대해 보다 냉정하고 국민과 공감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는 말은 이미 좌익세력의 이념전에 휘둘린다는 자기고백에 불과하다. 박근혜 후보는 “저는 우리 현대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세계가 인정하듯이, 건국이후 반세기만에 산업화와 민주화에 동시에 성공한 나라는 우리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저는 이러한 성취를 이루어낸 우리 국민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라는 말까지만 하면 된다. 이승만과 박정희라는 걸출한 정치지도자를 만나서, 전통사회에서 현대사회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급격한 사회변동에 고난과 상처를 입지 않은 한국민들은 없었다. 현대화, 산업화, 도시화, 민주화, 개인화 등의 현상들은 대한민국의 성공사를 증거하는 동시에 한국민의 고난을 의미한다. 박근혜 후보는 좌익들에게 “압축적인 발전의 과정에서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었고, 때론 굴곡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라는 사과를 할 필요가 없다. 개발도상국가들 중에서 한국보다 더 상처가 없는 국가도 없었다. 박근혜 후보가 “60~70년대 우리나라는 보릿고개라는 절대 빈곤과 북한의 무력위협에 늘 고통을 받고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한테는 무엇보다도 경제발전과 국가안보가 가장 시급한 국가 목표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적적인 성장의 역사 뒤편에 열악한 노동환경으로 고통받은 노동자들의 희생이 있었고, 북한에 맞서 안보를 지켰던 이면에 공권력에 의해 인권을 침해 받았던 일도 있었습니다”라는 말로써 유치원생보다 더 유치한 변명을 좌익세력에게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박정희 건설대통령이 5.16 이후에 “다시는 나와 같은 불행한 군인이 없어야 한다”고 했고, 유신시대에 대해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고 말한 것은 민주화의 망상에 사로잡힌 정치광신도들에 대한 심판의 말로 지금 평가되어야 한다. 박근혜는 이런 말에 대해 좌익세력에게 전혀 변명할 필요가 없다. “저는 아버지께서 후일 비난과 비판을 받을 것을 아셨지만, 반드시 국민을 잘살게 하고야 말겠다는 간절한 목표와 고뇌가 진심이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라는 ‘사족’을 달 필요가 없다. 나아가 박근혜 후보는 박정희를 살인마로 매도하는 세력을 질타했어야 했다. 좌익세력의 이념공세에 대한 박근혜의 항복은 “하지만 정치에서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없음은 과거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래야 할 민주주의 가치라고 믿습니다. 그런 점에서 5.16, 유신, 인혁당 사건 등은 헌법 가치가 훼손되고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상처와 피해를 입은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말로써 결정적으로 확인된다. 격변혁의 시기에 헌법적 가치를 훼손한 것은 4.19의거 후에 군중폭도들이고, 공산주의의 확산 앞에서 민주화의 명분으로 사회혼란을 일으킨 민주팔이들이었고, 북한공산세력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국가전복을 기도한 인혁당 핵심부가 아니었는가? 박근혜 후보의 이런 굴복적 사과는 민주화를 빙자한 좌익세력의 이념공세에 굴복한 맹목적 권력추구자의 망언에 가깝다. 대한민국의 성공사에 악질적으로 대적한 좌익분자들은 희생되는 것이 빛과 어둠이 혼재하는 역사의 근원적 본성이다. 공산세력과 대결하는 와중에 민주와 지자기권리를 너무 강조한 망상가들이 역사에 무지해서 희생된 측면도 있다. 박근혜는 ‘5.16, 유신, 인혁당 사건’의 희생자들을 보듬기 전에 대한민국의 적화를 막기 위해서 희생한 우익애국자들의 희생을 먼저 보듬어야 한다. 민주화의 탈을 쓴 종북세력을 진압하기 위해서 헌신한 군인들과 경찰들을 먼저 보듬고 난 뒤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체를 뒤엎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희생당한 좌익분자들의 희생도 자비로써 보살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공산도배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 희생당한 수십만 우익애국전사들의 후손들을 향해서 “역시 가족을 잃는 아픔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아픔과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저의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을 해야, 박근혜 후보는 균형잡힌 판단력을 가진 상식인이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붕괴시키기 위해서 노력한 공산도배들을 위로하는 것은 분단국가에서 사치스러운 망발에 가깝다.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위해 노력하다가 희생된 자들은 분단가 대치가 계속되는 지금 보듬을 여유가 아직은 대한민국에 없다. 대한민국에 반역한 정치적 망상가들이 함부로 희생자라고 우기지는 말아야 한다. “제가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되면서 말씀드린 국민대통합, 100% 대한민국, 국민행복은 저의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비전입니다. 100% 대한민국은 1960~70년대 인권침해로 고통을 받았고 현재도 그 상처가 아물지 않은 분들이 저와 동참하여 주실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라거나 “지금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과거의 아픔을 가진 분들을 만나고 더 이상의 상처로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는 박근혜 후보의 사과발언에는 정치현실의 근본을 부정하는 공허하고 기만적인 망상이 스며있다. 자유대한민국에 통합하지 못한 종북좌익 반항자들은 있게 마련이고, 특히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이후에는 대한민국세력과는 소통과 통합이 불가능한 대항자들이 폭증했다. 박근혜 후보는 이들을 포용할 꿈도 꾸지 말고, 차라리 대적하는 것이 소통과 통합과 치유에 더 유리할 것이다. ‘국민대통합위원회’는 대한민국에 대적하는 좌익세력에게는 조소의 대상일 뿐이다. 박정희를 친일파, 독재자, 살인마로 모는 악질적 패당주의에 찌든 김대중-노무현-김일성 추종세력은 대한민국세력과 통합될 가능성이 없다. 박근혜 후보의 “국민들께서 저에게 진정 원하시는 게 딸인 제가 아버지 무덤에 침을 뱉는 것을 원하시는 것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대통령을 아버지로 두었기에 역사의 소용돌이를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두 분 모두를 흉탄에 보내드리고, 개인적으로 절망의 바닥까지 내려가기도 했습니다”라는 말은 차라리 대선에 출마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박정희 가문은 더 이상 정치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하늘의 메시지를 기어코 거부하는 박근혜라는 인상을 바로 이런 박근혜의 자탄에서 읽게 된다. 범보수우익진영의 대선후보로 박근혜가 등장한 것에 좌익세력이 환호한 이유를 바로 박근혜의 이런 자탄에서 읽을 것 같다. 이미 과거역사를 뒤집어서 대한민국을 뒤집게겠다는 좌익세력에게 “과거와 현재가 싸우면 미래를 잃는다”는 박근혜 후보의 호소는 ‘우이독경’이 될 것이다. 좌익수구세력이 줄기차게 과거사를 들춰내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독재자나 살인마로 모는 것이 대한민국 죽이기의 핵심전략인데, 박근혜 후보는 이런 좌익수구세력에게 굽실대어서 승리하겠다는 자멸의 전술을 쓴다. “이제는 증오에서 관용으로, 분열에서 통합으로, 과거에서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라거나 “국민 여러분도 저와 함께, 과거가 아닌 미래로 국민대통합의 정치로 함께 나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라는 박근혜 후보의 마지막 사과말은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국민들에게만 호소력이 있고, 이미 박근혜를 향해 박정희의 과거사를 들춰내어서 이념전쟁을 전개하는 종북좌익세력에게는 아무런 호소력이 없다. 이번 대선전에서 박근혜 후보에게 이념공세를 펴는 좌익세력은 대화의 대상이 아니라 대결의 대상이다. 박근혜 후보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통합을 위해서는 대한민국에 대적하는 종북좌익세력을 정의롭고 당당하게 척결해야 한다고 외치지 않는 한, 이념전에서 본인과 우익진영이 밀리게 될 것이다. 이회창 전 대선후보가 좌익세력의 정치선동(이념전쟁)에 휘둘리다가 더럽게 패배한 모습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고 겁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박근혜에게서 이회창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을 저주하는 좌익세력은 대결과 진압이 유일한 소통방식이고 통합전략이다. “박근혜 ‘5·16, 유신, 인혁당 사건이 헌법가치 훼손했다’”는 기사에 한 네티즌(ydkh3103)은 “또다시 말하지만 5-16과 유신은 조국건대를 위하여 잘한 것이며 그 당시 전국민의 95%가 찬성하였다고 본다. 반대자는 죽은 김가와 똑같은 자들이 아직 살아 나부덴다. 그리고 인혁당사건 처리는 법률로 한 것인데 왜 사과하여야 하는지. 그 당시 법관들이 잘못하였는지?”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tjddn6985)은 “인혁당 유족들께서는 박근혜의원의 어떠한 사과도 인정하지 않고 대통령자리를 주면 인정할 것입니다. 과거처럼 역사에 맡기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ghl49)은 “왜 현재의 잣대로 과거의 일을 재단하는가? 박근혜는 전혀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당시 우리의 현실은 과란 그 자체로써 김일성의 먹잇감이었다. 민주화가 밥을 먹여주고 안보를 보장했는가? 아님 5.16과 유신 그리고 인혁당사건으로 김일성 앞잡이를 소탕하는 게 밥 먹고 안보를 지켜주고 현재를 있게 했는가? 선동정치인들이여, 솔직히 말하라”고 반응했다. 이게 저변 국민들의 건강하고 상식적인 진짜 민심이 아닌가? 박근혜 후보가 좌익세력이 강요하는 ‘연좌제’의 올가미에 걸려서 허우적거리는 모습은 박정희를 모독하는 패륜적 행위로 규정될 수 있다. 5.16군사혁명은 당시대의 한국사회가 절실히 요구했던 구국의 혁명이라고 공세를 펴면 쉽게 70%의 국민적 공감을 살 것이다. 20%의 골수 좌익세력은 그들의 패당에 연대감을 가지는 게 정치현실이다. 대한민국의 성공사를 기필코 거부하는 종북좌익세력까지 포용하는 국민통합은 역사와 정치의 현실에 무지한 정치광신도의 착각에 불과하다. 대통령을 출마하거나 서울시장이 되면서 현충원에 가서 이승만과 박정희의 묘소에 참배하지 않은 것이 바로 좌익분자들의 본색이다. 그들은 대한민국에 살아갈 권리가 없다.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산업화를 주도한 이승만과 박정희는 반대한민국세력을 단호히 제압하는 정치적 현실주의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바탕을 마련했는데, 박근혜 후보는 좌익세력에 휘둘리며 좌익세력에게 공연히 사과하고 공허한 통합을 구걸하는 몽상한 자멸의 주술을 오늘도 ‘과거사 사과문’을 통해 읊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박근혜의 '자아비판(自我批判)'적 기자회견의 아쉬움 (냉동인간 시스템클럽 회원논객) 오늘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언론을 통해 과거사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했다. 전문을 보아 하니 '5.16혁명과 10월유신, 인민혁명당(인혁당)에 대한 자신의 역사 인식을 발표 했는데, 여기에 본인은 크나큰 오류가 있다고 본다: 당시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배제한 시각! 역사를 평가 하려면 그 당시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보고 평가해야 한다. 건국 이후 좌우 이념의 대립, 북으로 부터의 위태로운 국가 안보, 부패한 정치인, 학생운동 등... 헌법은 있으나 법을 만든 정치인의 위법, 탈법은 온 국민의 불신으로 이어지고 좌익은 이를 십분 이용하여 선동을 일삼던 시절이었다. 풍전등화와 같던 이 시기를 박정희 소장과 그 혁명 세력이 바로잡고자 혁명을 일으킨 게 아닌가! 그 당시 장면정부는 혁명을 시대적 필연으로 인식하고 저항 없이 혁명세력에 넘겨줬고 온 국민의 다수가 혁명세력을 지지하였다. 남한의 수많은 간첩과 북한의 공산정권을 찬양하는 세력이 얼마나 많은 시절이었나! 혁명정부는 반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정도를 한국의 시국은 좌익에 의해 매우 혼란한 시기였다. 반정부 세력이 북한의 지령으로 정계와 제야인사, 문인, 학생을 교육하여 지하에 숨어 조직을 구성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렇듯 역사는 그 시대의 상황과 배경을 바로 보고 평가, 기술 해야 한다. 지금 종북, 좌익무리는 이런 시대적 상황과 배경엔 눈을 감고 오직 과거 자신들의 반역적 행동을 민주화, 민족, 통일의 투사 또는 인사로 둔갑시키기 위한 발악을 하는 것이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합'이라는 슬로건으로 중도 좌파를 안고 가려는 취지는 이해 하지만, 이렇듯 박근혜 후보의 긴급 기자회견 에서 밝힌 역사관을 볼 때 붉은 세력의 역사적 시각으론 정작 보수의 통합은 매우 어려울 것 같다는 본인의 생각이다. http://systemclub.co.kr/ |
박정희에 대해 연좌제로 사과하는 박근혜의 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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