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盧세력의 ‘오리발’… 국민들을 우롱하는가?

이들의 ‘오리발’이 盧 前 대통령에게서 비롯됐다는 우스개가 있다 남북정상회담 대화록과 NLL 발언 삭제 의혹과 관련해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親盧(친노)세력의 변명 行進(행진)은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특히 史草(사초)실종의 책임자格인 문재인 의원의 발언도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일각에선 ‘(親盧세력들이) 오리발 내밀기에 익숙해진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 속담에는 오리[鴨]와 연관된 재미난 풍자가 많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밀기’ 뿐 아니라 ‘낙동강 오리알’, ‘암탉이 외박하면 오리알을 낳는다’ 등인데 대부분 부정적인 뜻이 담겨 있다. 권위주의 정권 시절 국회의원들에게 몰래 지급되었던 돈 봉투도 ‘오리발’이라고 불렸다.

그들이 내밀고 있는 ‘오리발’의 淵源(연원)이 어디인지를 풍자한 우스개가 시중에 돌고 있다고 한다. 그 뿌리는 노무현 前 대통령이라고 한다. 盧 前 대통령은 임기를 마치고 봉하마을로 돌아가 ‘오리 영농법’을 자랑했다. 오리를 벼농사 짓기에 활용한다고 크게 선전, 마치 농부처럼 행세했다. 親盧세력은 입장이 곤란하면 일단 오리발부터 내밀며 위기를 모면하는데, 시중에선 이게 ‘盧 前 대통령의 오리 사육과 관련 있는 것 아니냐’는 弄(농)을 하고 있다.

국민들은 親盧세력의 이 같은 ‘오리발 숫법’을 모를까?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그런데도 이런 얕은 수로 국민들을 우롱한다면, 침묵하며 참고 있는 국민들이 언제 어떻게 들고 일어날지 모른다. 지금도 민심은 親盧세력으로부터 떠나고 있단 걸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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