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의 태극기에 대한 황당한 인식

태극기를 홀대하고 부정하는 세력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볼 수 없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하려 했던 國旗(국기) 게양대 건립이 서울시와의 입장 차로 무산됐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국가보훈처와 서울시는 지난 6월,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광화문 광장에 국기 게양대를 설치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업무협약에 따라 국가보훈처는 올해 8월15일부터 내년 8월15일까지 운영하는 방안을 서울시에 건의했다고 한다.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에 설치 후 올해 연말까지 운영 ▲광화문 시민 열린마당(광화문광장과 약 50m 떨어짐)에 설치 후 내년 8월15일까지 운영 등 두 가지 수정안을 보훈처에 제시했다고 한다. 서울시의 수정안 제의에 국가보훈처는 광화문 광장에 국기 게양대를 설치해 영구 운영하겠다는 요지의 公文을 서울시에 발송, 최종 답변을 요구했다(지난 9월경).

지난 11월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에는 안전과 美觀(미관) 상 이유로 설치 불가하고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는 議政府(의정부) 터 복원 공사 前(2017년 3월)까지 운영 가능하고 ▲광화문에 영구 설치하려면 정부서울청사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 정부 敷地 내에 설치할 것 등의 최종 입장을 보였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上記 보도가 사실이라면, 태극기에 대한 서울시 공무원들의 인식 수준이 어떠한지 짐작할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 게양을 정부 부지에만 하라는 주장은 궤변처럼 들린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 아닌가? 대한민국이 있기에 서울도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없으면 수도 서울이 존재할 수 있겠는가?

광화문 광장의 안전 문제로 국기 게양대를 설치할 수 없다는 주장 또한 황당하다. 불법 폭력시위대가 광화문 광장을 불법점거하여 폭력亂動(난동)을 부리는 것은 괜찮고, 국가의 상징인 태극기 게양대는 '안전 상의 이유'로 안 된다니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것이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가 내세우는 태극기에 대한 인식이란 말인가?

태극기를 홀대하고 부정하는 세력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볼 수 없다는 게 필자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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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정석 2015-12-16 오후 5:58

    논평할 가치도없다.

  • 헤이쥬드 2015-12-16 오전 11:22

    박원순 같은 놈들은
    한반도기를 걸어야 OK!!! 하는 것 아닌가??
    이 놈 정체는 뭔가??

  • 유신 2015-12-16 오전 2:05

    박원순과 서울시 공무원들의 조국은 어디?
    대한민국? 저 아래? 저 너머?
    정체를 밝히시지요

  • 1 2015-12-15 오후 7:11

    태극기 광장!!! 절대 필요하며 광화문 광장이 바로 최고의 적지로 하루속히 만들자!!! 서울시의 말 같지 않은 되먹지 못한 궤변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모욕하는 아주치사한 종북좌파적 막말이다!!! 우선 당장 대통령 령으로 대형 태극기 광장을 설치하고 국민에게 대한민국의 위상을 자랑하는 가슴벅찬 광장으로 만들자!!! 그리고 태극기광장에서는 어떠한 집회도 허용해서는 안되며 우선 대한민국의 성역으로 지정하여 국가의 상징적인 애국광장으로 만들어 전세게에 자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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