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북한 동포들에게 “언제든 대한민국의 자유터전으로 오시라”고 한 발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상호 대표는 “탈북난민을 수용할 준비가 돼 있지 않고 서울시내 각 구청이 크게 부담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탈북난민 수용을 걱정하기 전에 ‘김정은이 핵폭탄을 서울에 터트리면 서울시민 얼마가 희생될 것이며 그 희생을 막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먼저 걱정하는 것이 야당 원내대표의 책임있는 태도가 아니겠는가.
박지원 위원장은 박 대통령의 자유 찾아 오라는 메시지가 “김정은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트집잡았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핍박받고 있는 북한 동포에게 광명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 어째서 선전포고라고 왜곡, 선동하는가? 박 의원은 자칭 북한관계 전문가이고 실제 불법북송(北送)자금사건에서 원죄를 저지른 전과도 있지 않은가?
박지원, 우상호 두 야당 정치인은 김정은 핵폭탄 놀음은 아무것도 아니고 박 대통령의 자유,인권수호 발언만 눈의 가시 같다는 것인가? 박지원, 우상호 의원은 김정은 괴뢰체제가 무너지는 것이 그렇게도 안타깝고 걱정되는가? 대한민국 국회의원다운 각성과 참회가 있기를 바란다.












이사람들은 옳은 말은 듣지못하는 귀를가진 괴물인것같다!!! 잘 잘못을 모르니 국가에지은죄는 생각지도않고 헛소리만하고있으니 꼭 국민의 심판을 받을날이올것이다!!!
이상하게도 평양보다 먼저 비난을 한다.평양하고 호흡을 맞추다니 이상한 사람들이다.
비몽사몽 갈팡 질팡중 인사람들이 뭔짓은 못할가요?
새누리는 김경재 자유 총연맨회장의 ㅂㅈㅇ 의원의 대북 송금 문제 특검에 대하여 답하시오. 그래야 호남인들의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 관심도 갖이고 자기반성도 할 것 아니오. 박지원 우상호 이사람들 간보기의 대가 들인데 , 국민이 매를 들어야 이것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