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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제동 씨의 거짓말에 논란이 일고 있다.
김제동 씨는 작년 TV 프로그램에서 다음과 같은 요지의 주장을 했다.
'軍 시절 어느 행사에서 군사령관(육군 대장)의 부인을 사모님이라 부르지 않고, 아주머니라고 호칭했다가 13일간 영창에 갔었고 앞으로는 아주머니라고 부르지 않겠다고 세 번 복창하고 나왔다.'
그러나 국방부의 확인 결과 영창에 간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제동의 이러한 말장난은 급기야 국정감사場에서 장교에 대한 명예훼손과 장병들에 대한 사기를 짓밟은 것이 아니냐?
하는 지적이 나왔다 증인출석문제로 까지 사태가 커지자 김 제동은 "웃자고 한 소리에 죽자고 달려 든다"며 자신이 국감장에 나가면 "감당할수 있는가?하며 아주 건방진 반응을 보였다. 일개 개그맨의 얄팍한 말장난에 대해 크게 문제삼을 것이 없지 않느냐는 지적도 있지만 그냥 보아 넘기기엔 심각한 병폐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김 제동은 그저 단순한 개그맨의 선을 넘어선 정치지향적인 폴리개거(Poligager)가 돼 예능프로그램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기 때문이다.김제동은 국군비하발언뿐만이 아니라 경북성주에 가서는 국가안보와 직결된 사드문제에 대해서도 헛소리를 내밭았다. 김제동이 외부세력이라면 박근혜대통령도 외부세력이 아니냐고 비아냥 거렸다. 대통령과 김제동을 동격으로 치부하며 교만함을 들어 냈다. 대한민국대통령은 헌법상 한반도전역과 부속도서에 대한 통치권을 행사하는 국가원수임을 부정한 것이다.김제동군, 개그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닐세..개그의 본질은 해학(諧謔)과 풍자(諷刺)가 생명이네..해학은" 익살스럽고도 품위가 있는 말이나 행동"을 말하고 풍자는"현실의부정적현상이나 모순따위를 빗대어 비웃는 것"이다.개그도 엄연한 프로그램이고 작품이다 해학과 풍자는 비아냥거려서도 안되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허위조작하거나 날조해서도 안된다 불특정다수를 향한 비판이요 고발이 개그의 중심이다 특정인이나 특정지역,특정계층에 대해 허위사실을 사실인것처럼 위장 ,조작하거나 날조해서는 안된다웃기기위해 억지로 무리한 말장난을 해서도 안된다김제동의 이러한 탈선행위는 오늘도 훌륭한 작품을 만들기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많은 개그맨들에게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노력하지않고 연구도하지않으면서 자칭 대가인척하는 김제동의 저질개그는 방송환경을 황폐화 시키고 있다.그 피해는 국민들에게 돌아 가고 있다.방송윤리심의규정을 위반하고도 있다.김제동의 저질개그를 탓하기전에 김제동을 출연시켜 말장난이나 하게한 지상파방송과 종편채널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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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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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07, 1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