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반미친북인사 배제' 원칙 단 하나만 '언행일치' 한다면 국민들이 나라 걱정하지 않을 것.
청와대가 5불(不) 인사원칙에 음주운전과 성범죄를 추가해서 7불(不) 인사기준을 발표했습니다.
첫째, 5불원칙이라 발표해 놓고, 첫 번째. 인사부터 아예 지키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언행 불일치 원칙'부터 깨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통령이 '언행 불일치' 원칙을 고수한다면, 5대 원칙이건 7대 원칙이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둘째, 문재인 대통령이 '반미친북인사 배제' 원칙 단 하나만 '언행일치' 한다면 국민들이 나라 걱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집자 주: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大選 때 박근혜 정부의 인사를 비판하며 5대 원칙(위장 전입, 논문 표절, 세금 탈루, 병역 면탈, 부동산 투기자 공직자 임용 배제)을 내걸었다. 이 중 하나라도 위반할 경우엔 고위공직자로 등용하지 않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 스스로 “공직후보자는 청와대 내 인사시스템과 국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엄격한 검증을 거칠 것”이라며 “역대 가장 깐깐한 인사검증을 했던 민정수석이 저 문재인”이라고 강조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언행 불일치 원칙'부터 깨야
-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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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06:58












대한민국 야당의 대표 홍준표는 당원에게 배워라
홍준표는 당대표가 되고 나서 홍준표는 , 꼭 문제인을 뻬어 닮았다.
문제인은 종북에 관계되는 곳에는 무조건 머리숙이고 국내 정적에게는 입에 거품을
품고 있듯이, 홍준표는 정적인 문제인에게는 머리숙여 아무말 못하고 .과거 한솥 밥먹었던 박근혜에게는 거품을 품고 씷는다,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하면서 이 핑괴로 자기 식구를 밖에 나가서 씹고 다니면 홍준표는 위상이 올라가나?.다음 박근혜 보다 못하면 홍준표는 자살할 것인가?. 인간이란 자기식구었던 사람을 그렇게 씹고 다니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자기 식구 씹으면 누워서 침빼기 이다.과거 서운한 감정을 가졌다고 해서 감옥에 간 박근혜를 감정으로 씹고 다니는 것이 홍준표식의 정의인가? 그렇게 씹고 다니며서 내년 지방선거에 표달라고 하겠지, 그때가서 진정한 보수가 홍준표라고.....? 한국당 표를 주고 싶어도 홍준표 대표는 당원보다 함량 미달이라 한국당에 표를 줄수 없는 것이 한없이 괴롭다.
공산주의 자들의 공통이 언행이 다른 기만 이라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증명되었다. 북한이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 정부냐? 김정은 과 체제를 강제로 유지하기 위한 당과 군의 정부이다. 해외 노동자들의 월급도 당이 가져가고 노동자에게는 겨우 열악한 식사비만 남는다. 이것이 노예정부가 아니고 무었이냐? 놈현의 좀비, 문죄인 종북정부는 국민을 선동과 기만으로 후퇴 시키고 있다. 이 결과는 고스란히 어리석은 국민들에게 돌아올것이다. 어리석은 국민들에게는 참담한 미래가 있을 뿐이다. 동남아의 캄보디아, 미얀마, 네팔,파키스탄을 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