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원수라고 부른 것이 어떻게 부담스럽다는 것인가?
공영방송 MBC '뉴스데스크'는 '6·25노래' 제창을 문제삼았다. 6·25 발발 68주년 기념식장에서 '6·25노래'를 제창한 것은 오늘의 남북화해무드에 부담이 된다는 것이었다.박두진 작사, 김동진 작곡의 '6·25노래'는 이렇게 시작된다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 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MBC가 문제삼은 것은 노래 가사 가운데 '그날의 원수' '원수의 하나까지' '옛도적 오랑캐'등의 노랫말이 남북화해 분위기에 역행한다는 것이다. 6·25 남침원흉인 김일성의 괴뢰군을 '원수'로 표현한 것을 그대로 제창한 것은 시대착오적이란 지적을 했다. 몇 사람의 인터뷰 내용까지 편집해서 보도했다.
MBC의 보도가 과연 국민적 공감대를 수렴한 것인가? 묻지 않을수 없다. 원수를 원수라고 부른 것이 어떻게 부담스럽다는 것인가? 6·25남침 침략자 김일성의 손자놈인 김정은이 북한주민 2300만 명을 인질로 삼아 세습독재자로 군림하며 인간백정 노릇을 하고 있는데도 갑자기 그놈이 성인군자요 평화주의자나 된 것처럼 떠받드는 기대와 착각을 뭐라고 지적해야 하는가?
참으로 섬찟한 공포요,등골이 오싹해지는 발광(發狂)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MBC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청와대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 MBC 보도국장이 청와대현직 미디어담당 비서관의 남편이란 사실과는 무관한 것인가? MBC가 알아서 하고 있는 것인가? '6·25노래'도 마음놓고 부를 수 없는 대한민국이 과연 안전하고 제대로된 나라인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 한 홍길동의 신세가 된 대한민국의 오늘을 슬퍼하노라. 국민이여, 떨쳐 일어나라! 자유롭고 반듯한 대한민국을 위해.
'6·25 노래' 가사를 문제삼은 공영방송 MBC.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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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6, 06:51












우리의 국자인 한자를 모르는 무식쟁이들이니, 원수라는 단어가 국어사전에 몇 개 인 줄이나 아나?
미치광이가 따로 없다
별정신 나간 인간들이 다 방송에 있네 저들이 누리는 목숨걸고 싸운 선배 세대들이 있어서 그런데 그 자유가 싫다면 북괴정은이 밑으로 가면 되지 망할 놈들
내 나이 18세때 6.25의 노래, 전우가를 부르며 군복을 입었다. 김일성 원쑤넘과 모택동,
그리고 스탈린의 모형을 목표로 삼아 사격훈련을 했다. 김일성을 향해 사격을 할때
나는 울분을 금치 못하고 그넘이 앞에 있으면 꼭 죽이고 싶었다. 그리고 세월은 이렇게
흘렀다. 참담하다, 6.25의 침략원흉의 손자넘을 끌어안고 흥분하는 울나라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