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의혹투성이 조국을 법무부장관에 임명 강행하면서 “의혹만 있을 뿐 확인된 것이 없는 만큼 의심만으로 장관임명을 하지 않는 것은 나쁜 선례를 남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참 역사에 기록될만한 명언 중의 명언이다. 왕조실록을 기록하는 사초(史草)담당언관이 있다면 문재인이 어록으로 남길만하다.
그렇다면 앞으로 고관대작들의 인사기준은 이미 마련된 것이나 다름없다. 국회인사청문회는 무용지물이 됐다. 가족 단위의 각종 비리의혹이 계속 터져 나오는데도 대법원의 확정판결이 나오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아래 아무 죄가 없다는 참으로 기막힌 논리가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다. 조국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국회인사청문회와 국정감사에서 확인됐다.
그렇다면 범죄혐의자든 피의자든 어중이떠중이 가릴 것 없이 감투 씌워주고 최종판결이 날 때까지 기다리면 될 것이다. 지금까지 큰소리쳐온 위장, 위선 좌파 운동권 패거리들은 앞으로 ‘정의’니 ‘평등’이니 ‘민주’니 ‘자유’ 같은 사치스런 용어는 입 밖에도 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면 기만이요, 헛소리며 개수작일 테니까 말이다. 아예 입 밖에도 내놓지 말아야 한다. 이번 조국 게이트를 통해 좌파운동권패거리들이 그 동안 얼마나 국민을 농락하고 청년들의 가슴에 대못질을 해 왔는지가 만천하에 들어 났다. 청년들에겐 절망과 좌절을, 국민들에겐 분노와 배신감을, 좌파 운동권들에겐 “너 줄게 어디 있냐? 나 먹기도 바쁜데”하며 안면몰수를 여지없이 들어 냈다.
몇몇 좌파 운동권 세력가들에게 이용당한 철부지 좌파들은 하늘을 쳐다보며 허탈감에 빠져 있다. 만일 무용지물이 된 인사청문회가 다시 살아 난다면 조국 게이트가 남긴 언론기록을 취합해서 ‘장관자격기준’을 정리 열거 해본다. 조국 정도만 되면 장관이 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모든 의혹에는 “나는 알지 못한다” “가짜뉴스다” *가족모두(본인, 마누라, 자식, 부모, 동생, 동생 마누라, 조카 등)가 공모 작당해도 나는 모른다고 거짓말하며 그때만 모면하면 된다. 입만 벌리면 부안하라. *사모(私募)펀드 등으로 돈을 끌어 모았어도 그것은 블라인드이고 나는 모르며 조카에게 사기 당했다고 주장하면 그만이다. *검찰이 불러도 몸이 아파 못 가겠다고 침대 전술로 뱃장 튕길 것. *개천에 용날 필요도 없지만 내 새끼만은 용으로 만들기 위해 표창장과 인턴증명서쯤은 직접 위조하거나 조교들에게 지시하면 그만이다. 그래도 부족하면 품앗이로 주고받으면 된다. 이무기가 될 때 되더라도 일단은 굳세게 밀어 부치면 쾌감이 온다. *육영재단을 운영하면서 돈이 필요하면 교사 채용하면서 한 사람에 억대의 현금을 챙기고 각종공사대금을 받기 위해 소송전을 벌려 대응하지 않으면 학교측에 똥바가지를 덮어 씌우면 된다. *자식들에게 지급되는 학자금이나 장학금은 다른 학생들에게 돌아 가기 전에 인정사정 없이 챙겨먹으면서 다른 학생들의 몫까지 낚아 채면 그만이다. *아무리 언론이 파헤치고 여론이 들끓어도 가짜뉴스라고 몰아붙이고 그래도 부족하면 나꼼수 수준의 홍위병 날라리들을 앞세우면 마구 나발 불어 준다. *그래서 장관이 되고 나서 자기 말 듣지 않고 저항하면 권력을 휘두르며 횡포를 부리면 사태는 수습된다. *한번씩 문화인, 지식인 행세를 하고 싶으면 휴일에도 비서를 불러내 관용차를 타고 의젓하게 미술관 같은데 찾아가서 언론변방에서 우짓던 잡새와 들개수준의 욕쟁이들과 어울려 근사하게 식사하며 으스대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은 돈과 권력 앞엔 굴복이요, 치사할 정도로 비굴한 자들이다. 홍위병들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도 모르고 마구 덤벼 들어 물어 뜯어 준다. 길들어진 사냥개들이 바로 권력의 시녀들이다. 그중에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철면피들은 권력에 도취된 불한당들이다.
수백만 국민들이 길거리에 나와 호통치고 야단쳐도 조직화된 홍위병들을 풀어 놓아 물타기로 희석시키면 도도한 민심이 둘로 갈라진 것처럼 착각하고 변명도 된다. 그런 것들이 위선좌파들의 상투적 수법이요, 사회주의다, 레닌이 가르쳐 준 교훈이다. ‘칼 맑스’와 그의 추종자 ‘레닌’이 이 지구상의 얼마나 많은 청년들을 죽음과 파멸로 희생시켰는가? 어째서 이런 무서운 범죄와 파멸이 자유대한에서 시도되고 있는가? 대한의 청년들아! 천인공노할 파멸과 범죄에 속지 말지어다!












절대 이치에 안 맞는 말을 대통령이 해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위직을 임명할 땐 묻지마 식으로 그냥 임명해야 하지요....
청문회다 뭐다 시간 낭비할 필요가 없지요!!
살인자건 강도 살인자건 도둑놈이건 뭐건 대통령이 무조건 묻지마 임명하면 됩니다!!
그런데 또 한가지가 걸리네요....
확정 판결까지 무죄추정의 원칙 때문에 무죄로 할거면...
미결자를 구속하고 있는 서울구치소를 없애야 합니다.
확정 판결 전에는 모두 무죄니 구속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명박 박근혜를 그렇게 오래도록 구금할 거 아니었지요!!
미결자를 구금하는 구치소를 모두 없애야 합니다....
경찰서 유치장도 없애야 합니다. 간단합니다.....
세상 범법자들이 모두 살인자건 강도건 이들이 모두 활개치고 살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