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종족주의'에 길들여진 언론과 좌파 정치인들은 같은 일본 용어를 사용해도 좌파들은 괜찮고 자유진영 인사들에 대해선 물어뜯는 아주 나쁜 근성(根性:일본어 곤조)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은 당정 공식회의에서 "공수처 없는 검찰개혁은 앙꼬 빠진 찐빵"이라고 말했다. '앙꼬'는 일본 용어다. 떡, 만두 등의 주재료이다. 일본과자를 만들 때 속에 넣는 팥 등의 충전물이다. 주로 콩류를 이용하며 일본 과자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말로는 '소'라고 한다. 순수한 우리말 '소'가 있는데도 이인영은 일본어 '앙꼬'를 스스럼없이 내뱉았다.
한겨레와 경향신문, 좌파 정치인 그 누구도 문제삼지 않았다. 한편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은 상임위에서 자신의 발언을 방해하는 여당의원들을 향해 "겐세이(牽制) 놓지 말라"고 했다. 견제는 '일정한 작용을 가함으로써 상대편이 세력을 펴거나 자유롭게 행동하지 못하게 억누르는 것'이다. 그러자 좌파언론과 정치인들은 국회의원이 일본어를 사용했다고 물고 늘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은 공식회의석상에서 일본용어 '앙꼬'를 큰소리로 내뱉어도 아무 문제가 없고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은 '겐세이'를 말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는가?전 국회의장 정세균도 일본용어 '코스프레'를 함부로 내뱉은 적이 있다. 일본의 시사월간지 '세이롱(正論)'은 한국에선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 지키기에 '반일종족주의'가 이용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인영 원내대표의 '앙꼬'와 이은재 의원의 '겐세이'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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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15:52












오팔육 전대협- 대학 후로꾸로 대충 졸업장만 딴 민나 빠가야로 시키들, 아다마에 뭐 든게 있어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