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정보] "北에서도 공부 잘하면 좋은 학교 입학(?)"
- [국민교재] 김구, 김규식의 建國방해를 '통일국가 수립을 위한 노력'으로 美化
- [국민교재] 국가와 집단을 同格으로 놓은 교과서
- [최신정보] 교과서들이 묵살한 김일성과 북한정권의 8대 恥部
- [최신정보] "비날론 생산으로 北의복생활 획기적으로 바뀌어(?)"
- [칼럼] 반역자 양성 왜곡 국사교과서 國定으로 바꿔라
- [최신정보] 좌편향·386세대의 작품을 권장하는 교과서
- [국민교재] 공산당의 10월 폭동을 '10월 봉기'로 美化한 교과서
- [최신정보] 공산당원 피카소를 入國금지 시킨 미국
- [국민교재] 李明博 정부 新刊 교과서의 現代史 왜곡은 거의 반역 수준!
- [최신정보] 4조의 평화비용으로 155조의 분단비용 절약했다는 황당한 교과서
- [최신정보] 공산당원 피카소의 反美선전그림 '한국에서의 학살'이 교과서에 실리다!
- [최신정보] 東伯林 사건 연루 親北인사 윤이상·이응노를 ‘평화 통일 운동가’로 美化
- [최신정보] 성공한 독일 통일은 단점만 記述, 베트남 共産통일은 발전像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