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가장 완벽한 증거인멸은 사형집행
- [연재] 오휘웅 씨는 위선자인가, 슈퍼맨인가
- [연재] 하루에 3만 번씩, 4년을 염불해도 풀리지 않는 恨
- [연재] “物證은 경찰의 조작”
- [연재] 판사의 ‘주관적 확신’에 의한 사형선고
- [연재] “진실은 하느님만 아신다”
- [최신정보] 조작·오판 사건의 가장 큰 미스터리
- [연재] 범인 조작의 조건
- [연재] 誤判의 요인
- [연재] 자백을 과대평가하는 판사들
- [연재] 수사시간의 단축을 위해 쓰이는 편법, 고문
- [연재] “이 새끼를 단단히 족쳐라”
- [연재] 시간에 쫓겨 허둥대며 내리는 선고
- [연재] “無罪로 석방된 줄 알았는데…”
- [연재] “진실의 폭로가 전혀 없는 자백은 강제된 자백”
- [연재] 소름끼치는 遺言
- [연재] 죽음으로 가는 동반자
- [연재] ‘호스티스 살해사건’의 교훈
- [연재] “돈이 없어 죽는다”
- [연재] 현실과 法의 괴리 사이에서 스러져가는 民草들
- [연재] “오휘웅의 혼담이 무르익자 초조해진 두이분의 단독범행”
- [연재] 번민하는 死刑囚
- [연재] 有無罪에 대한 차이, ‘삶과 죽음’
- [연재] 구멍투성이 대법원 판결문
- [연재] 오 씨의 운명을 확정한 대법원 판결문
- [연재] “誤判이란 결론, 곧 나오더라”
- [연재] 또다시 “死刑”, 더욱 죄여진 죽음의 올가미
- [연재] 웃으며 좌담회에 참석한 오 氏
- [연재] ‘살인할 시간이 없었을 텐데…’
- [연재] ‘이러면 오휘웅이의 알리바이가 성립되니 시간을 고쳐라’
- [연재] 항소심의 시작
- [연재] 인간의 생명을 건 모험, ‘확신없는 死刑 선고’
- [연재] 결정적 물증 없이 死刑선고 내린 재판부
- [연재] 고문에 오래 버틸수록 쉬워지는 無罪선고
- [연재] 오 氏에게 절망을 몰고 온 두이분의 자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