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정보] “몇 년 내지 10년 안에 흥미로운 UFO 증거 찾을 것으로 생각”
- [최신정보] [인터뷰: 로엡 하버드大 천체물리학자(1)] “UFO 문제를 과학의 영역으로 들여와야”
- [최신정보] “美 정치권에서 UFO만이 거의 유일하게 통일된 현안”
- [최신정보] “기밀로 된 고화질의 UFO 영상을 본 당국자들이 있다”
- [최신정보] 英 심리학자 “납치경험자는 가위눌림 현상 등을 착각하고 있다”
- [최신정보] 최면을 통한 기억 회복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는 영국 심리학자
- [최신정보] 외계인 납치 경험 주장을 하나씩 반박해나가는 영국 심리학자
- [최신정보] ‘외계인에 의한 납치 현상은 착각이다’
- [최신정보] 영국 심리학자의 실험 결과: “납치 경험자들과 일반인들 사이엔 심리적 차이 존재”
- [최신정보] [맥 박사의 비공개 정신감정 결과] ‘납치 경험자를 일반인보다 정신이상자로 볼 근거는 없다’
- [최신정보] [UFO 전문가 인터뷰: 블루멘탈 기자(2)] “‘UFO를 믿느냐’는 질문은 ‘바다의 존재를 믿느냐’는 질문..
- [최신정보] [UFO 전문가 인터뷰: 블루멘탈 기자(1)] “실체가 없는, 사랑이라는 감정은 어떻게 증명할까요?”
- [최신정보] 블루멘탈 記者 “존 맥은 믿는 자(者)였다”
- [최신정보] 영국에서 불의의 사고로 숨지게 되는 존 맥 박사
- [최신정보] “납치 경험자는 마조히스트와 같다” vs “이들은 性的 쾌락을 느낀 적이 없다”
- [최신정보] 맥 박사에 대해 사실상의 무죄(無罪) 선고를 내리는 하버드 대학교
- [최신정보] “근시안적인 가톨릭 교회가 갈릴레오를 탄압하던 엉터리 재판이 떠오른다”
- [최신정보] 변호사 “맥의 발견은 갈릴레오와 다윈의 발견과 비슷할지 모른다”
- [최신정보] 하버드 의대 비공개 청문회장에 불려 간 존 맥 박사
- [최신정보] 맥 박사 “UFO 이해하려면 코페르니쿠스적 대전환 필요…선택은 우리에게 달렸다”
- [최신정보] “외계인과 인간을 잇는 거미줄 같은 실이 있다”
- [최신정보] “몸이 부어올라 팽창한 뒤 부서지면 빛으로 변해 자유를 얻는다”
- [최신정보] 빛으로 소멸했다 인간 몸으로의 귀환할 수 있다는 남성 이야기
- [최신정보] “인류 멸종을 막기 위해 외계인들이 혼종(混種) 아기를 만들고 있다”
- [최신정보] “나는 외계인 여성과 性관계를 하고 여러 아이들을 함께 만들었다”
- [최신정보] “외계인들은 나와 같은 인간들을 통해 지구에 올 준비를 하고 있다”
- [최신정보] 한 여성의 충격 증언 “나는 의도적으로 접근해 맥 박사를 속였다”
- [최신정보] 러시아 연구진 “루시드 드림을 UFO 납치로 착각했을 가능성 높아”
- [최신정보] 세 번의 인생, 死後세계, 再탄생 과정을 기억한다?
- [최신정보] “외계인이 항문에 휘는 물체를 집어넣고 관자놀이에 날카로운 걸 찔러넣었다”
- [최신정보] “외계인의 존재 증명에 시간 낭비 말고 이를 받아들여야”
- [최신정보] 외계인과 인간의 ‘소통(疏通) 창구’ 맡은 33세 여성
- [최신정보] 태어나기 19년 전 발생한 ‘로스웰 UFO 추락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폴
- [최신정보] “나(외계인)는 수천 년 전 지구에 와 공룡을 만났다...파충류가 인간보다 똑똑하다”
- [최신정보] 하버드 의대 출신 정신과 의사의 반박 “목격자 증언만으로는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