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민주당 도우미' 장동혁 중심으로 뭉치자!

극우 음모론 세력으로 총선 치르면 50석이나 될까? 부정선거음모론 비판은 한마디도 없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어제 국힘 연찬회에서 "내부분열이 가장 무서운 적"이라면서 "당 지도부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고 했다. 

 

민주당의 전략자산 역할을 하면서 한동훈 제명 등 내부총질로 보수를 분열시켜 지방선거 참패를 부른 장동혁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지난 지방선거 때 장동혁이 자객공천한 부산북갑 박민식 후보를 밀어줄 것을 호소, 결과적으론 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유리하게 했던 행태의 연장선이다. 

 

부정선거음모론에 근거하여 전국 재선거를 선동하는 장동혁 중심으로 단결했을 때 가장 반길 사람들은 위기에 빠진 민주당이다. 결국 민주당을 돕자고 말하고 있는 셈이다. 

 

새누리당을 분열시켜 2016년 총선 패배를 부르고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이 할 이야기는 아니다. 부산북갑 선거에서도 이재명과 박근혜는 공조관계였다. 

 

한동훈이 전현직 대통령의 협공을 극복, 당선됨으로써 미래의 대통령이 되는 길을 열었다는 말을 듣는다면 그 들러리를 선 셈이 된다.

 

전략이 틀려버리면 열심히 할수록 적을 돕는다. 박근혜 충고대로 장동혁 중심으로 총선을 치르면 50석 이하로 떨어져 군소정당화 될 것이다. 

 

장동혁 극우파는 그래도 당권만 유지되면 좋다는 생각이 아닐까. 정권보다 당권을 소중하게 여기니 "당원주권"이라는 좌익적 망언이 나오는 것이리라. 

 

당원주권은 국민주권에 대한 반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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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 2026-08-28 오후 2:28

    한동훈 도우미인 조기자는 조기자 자신과 홍준표가 말한 한동훈비판핵심용어도 지금 한동훈 옹호하는 식으로 반론해주세요.
    -조기자는 한동훈을 윤석렬과 묶어서 법기술자라고 했지요? 왜 그랬지요?
    -홍준표는 한동훈을 조선제일껌, 갑툭튀, 나르시시스트, 총선말아먹은 애,문재인사냥개,윤석렬정권 폐세자, 선무당이라 했는데 이를 반론해주세요.
    -정규재-싸구려검사라 했는데 왜 싸구려검사가 아닌지 반론해 주세요.
    -총선 말아먹은 비대위원장 한동훈에 대해 반론해보세요.
    -자신의 주군인 윤석렬과 한 배타고 화양연화누리면서 보수궤멸에 앞장 섰던 한동훈을 변호해보세요.
    -양승태 전 대법원장 트럭기소 1심 47개 무죄, 2심 45개 무죄에 대해 변호해보세요.
    -이복현이와 함께 이재용기소한 건은 3심 무죄인데 이에 대해 변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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