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벗길 때까지는 가만히 있다가...

치마를 벗길 때까지는 가만히 있다가 막상 팬티를 내리려니 반항을 하는 강간피해자의 모습이 대한민국 우파의 모습이다
까마귀(회원토론방)

 
치마를 벗길 때 까지는 가만히 있다가 막상 팬티를 내리려니 반항을 하는 강간피해자의 모습이 대한민국 우파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4.3사태 특별법,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김씨조선의 사관으로 쓰여진 역사교과서의 채택. 이런 일들이 어디 어제 오늘의 일이었는지요?

작금의 사학법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던 것인데 이제와서 난리들이군요.

옷을 하나씩 벗기고 여기저기 더듬고 만지고 핥는 행위, 이미 강간은 시작되었던 것인데...

처음 몸에 손댈때 귀싸대기를 힘껏 후려 갈기고 젖먹던 힘까지 실어서 무릎을 걷어차서 설설 기게 만들지 못한 탓으로 오늘날 이 지경에 이른 것이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벗어나려면 혼신의 노력,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맞서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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