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로 선두를 달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개된 전과 기록은 4건이다. 본인이 직접 페이스북(2016년)에 '전과4범'이라며 공개했다. 이중 3건은 100만원 이상 벌금형으로 2018년 6월13일에 치러진 경기도지사선거 당시 예비후보자로서 이재명 지사가 선관위에 직접 제출한 전과기록 증명서에 기재되어 있다.
이 지사의 전과 첫 번째는 2003년 7월 무고죄 및 공무원자격사칭죄로, 벌금 150만원 형에 처해졌다. 2002년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 및 파크뷰특혜분양 사건 기획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KBS 추적60분 담당 PD 최철호와 이재명(당시 변호사)이 검사를 사칭, 당시 민주당 소속 김병량 성남시장과 통화하며 녹음해 성남시장 선거 20일 전에 폭로했다. 김병량 당시 성남시장은 이 녹음이 불법적으로 이뤄졌다고 주장했고 이재명은 저 주장에 의해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김병량을 고소했다. 법원은 이재명이 공동정범으로 검사사칭에 가담하였으며(공무원자격사칭죄) 김병량으로 하여금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신고했다고(무고죄) 판결내렸다.
이 지사는 검사 사칭 관련 전과에 대해 “누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재명 지사의 두 번째 전과는 2004년 7월28일의 음주운전이다. 당시 본인이 직접 페이스북에 밝힌 바로는 “2004년 이대엽 시장의 농협 부정대출 사건을 보도한 권모 기자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사건을 무료변론 중 이 시장의 측근을 만나 증언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하는데 음주운전과 증언 수집의 인과관계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현재는 음주운전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변명의 여지가 없는 본인의 잘못이며 뉘우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세 번째 전과는 2004년 8월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공용물건손상으로 벌금 500만원형을 선고받은 것이다. 성남시의회(당시 김상현 의장)는 2004년 3월24, 25일 성남시 시립병원 설립조례 제정을 놓고 벌였던 임시회 의사진행 방해사태와 관련해 성남시립병원설립 범시민추진위원회 소속 시민들을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기물손괴 등 혐의로 성남중부경찰서에 30일 고소했다. 시의회는 이 과정에서 시의원 3명이 폭행당해 전치 2~3주의 상처를 입고 의회 집기 일부가 파손됐다며 불법 행위에 대한 공식 사과와 폭행에 대한 책임, 시설물 피해보상 등을 촉구했고 성남시도 직원 5명에 대한 폭행과 기물손괴,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범추위 측을 경찰에 고발했다.
이와 관련 이 지사는 페이스북에서 “2004년경 시민들이 시립의료원 설립조례를 발의했는데, 새누리당 시의원들이 47초만에 폐기하자 의회를 점거해 항의했다. 당시 내가 설립운동대표였기 때문에 공동책임을 졌다”라고 밝혔다.
네 번째는 2010년 선거 당시 선거법 위반이다. 벌금 100만원 미만의 전과여서 공개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이 지사가 본인 SNS에서 직접 밝혔다. 2010년 성남시장 선거 당시 지하철 8호선 산성역에서 명함 300장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1·2심 재판부와 대법원에서 모두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벌금 100만원 미만의 선고여서 성남시장직은 유지되었다.
이 지사는 이에 대해서도 “표적 수사”였다고 항변했다.












The quality and ingredients of fruits depend on its roots.
Its roots are in DNA, regions, living conditions and education.
I wonder where the roots of that human waste, Lee might be.
Thanks.
안중근 의사께서 쏘아죽인 이또 히로부미보다
문재인이
이낙연이
이재명이
이해찬이가
훨씬 더 직일 놈들이다
나는 비겁하지만
제 2의 안중근 열사가
위 빨갱이들을 소탕해 주오.
이재명 이 비열한 썅놈의 새끼가
지고지순한 독립지사 264 이육사를 들먹이다니!
같은 경상도 안동 출신이 어찌 이리 다른가.
같은 경상도 사람으로서
이넘이 곁에 있다면 조 패버리고 싶구나!!
인품에서
하늘과 땅
천국과 지옥의 차이가 나는
최재형과 이재명 에
우리 국민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
이재명은 얼굴인상부터가 왠지
능구렝이처럼 비열하게 느껴진다!
나만 그런지ᆢ
어제 김대중 정부때 과기부장관 한 김영환이
여배우 김부선의 억울 원통함을 꼭 풀어주고
힘다해 김부선을 돕겠다고 공언했다.
나도 같은 마음이다.
성경 누가복음 10장엔 예수그리스도께서
강도만난자의 비유를 들어 참 이웃을 가르치셨다.
이 또한 복음 중의 복음이리라!
전과자
범죄자
천국.
山은 십여 년 전에 동창회하다가 마신 술로 음주 운전 벌금을 냈다
그로써 전과 1범이 되었다
호적에 빨간 줄 하나가 그어졌다는 점에서 너무 치욕이고 후회스럽다
그 일이 생각날 때마다 스스로를 욕한다
그런데 저 자는 음주운전 전과만이 아니라
파렴치 범죄도 저질렀다
저딴 것이 대한미국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니
누구의 표현대로
"대한민국이 미쳐 돌아간다" 썅
As we all know, they are nothing more than human waste.
None of them are even worth recycling.
Better to incinerate immediately.
It'll be good for everyone to do so.
Further more, for our proud country, Korea now and ever.
Thanks.
前科가 더불당 대선 후보 자격으로 차고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