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국민의힘은 장동혁을 제명하든지 자진해산해야!

그동안 오세훈 등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면서 전국 재선거 주장하지 않았나?
오세훈 서울시장 무죄선고로 장동혁 대표와 국힘당은 정치적으로 파산했다. 장동혁은 오세훈 시장을 당선시킨 지난 6.3 선거가 전국적인 부정선거였다면서 전국 재선거를 주장, 지금까지 시위를 이어가고 국힘당도 동조하고 있다. 사실상 "부정선거 당선자" 오세훈 자진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셈이다. 1심에서 당선무효형 선고를 받자 내년에 있을 보궐선거에 나올 후보들을 두고 몇 사람들이 거론되었는데 장동혁을 미는 서울 지역 국회의원들이었다. 좋은 학교 나와서 출세한 경력자가 어떻게 저런 거짓말쟁이/욕쟁이에게 충성하느냐고 수군댔지만 서울시장 후보공천을 노리는 것으로 이해하기도 했다. 어제 오세훈 시장 무죄선고로
장동혁은 기로에 섰다. 오늘 이후로 계속 부정선거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오세훈 시장에 대한 무죄선고와 상관없이 부정선거로 당선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하라는 뜻일 수밖에 없다. 당 대표의 이 행동에 침묵하는 국힘당 의원들도 같은 생각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장동혁 대표가 "이제 무죄선고를 받았으니 재선거 주장을 접자"고 하는 순간 국힘당은 거짓선동으로 당을 오도한 대표를 제명해야 할 의무를 지게 된다. 최근 공개된 녹음에 따르면 장동혁은 부정선거 자체를 믿지 않는다는 사실도 밝혀졌으므로 제명사유는 충분하다.
이런 害黨행위를 덮어주는 정당은 조폭이지 公黨자격이 없다.
결국 국힘은 장동혁을 제명하든지 자진해산하든지 양자택일뿐이다. 논리적으로 장동혁이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은 "어제 무죄판결은 잘못 되었으니 대법원 확정판결 때까지 희망을 잃지 말고 기다려보자"고 설득하는 것인데 이 또한 제명사유인 점은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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